내 꿈은 우주 비행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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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나대유
조회 96회 작성일 26-01-06 21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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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 시절부터 우주 비행사가 꿈이었던 승희는 결국 철학과를 전공하고 대학을 졸업했다. 졸업 후 친구들과의 대화 중, 승희가 말했다. "나는 아직도 우주 비행사가 되고 싶어!" 친구들이 웃으며 말했다. "그럼 우주로 가면 될 것 같은데?" 승희는 대답했다. "아니, 난 우주 비행사가 되고 싶지 정부 공무원이 되고 싶어." 친구들이 놀라워하며 물었다. "왜?" 승희가 말했다. "궤도를 돌아다니며 점검하는 대신, 사무실에서 제기된 의안을 점검하니까!" 친구들은 웃음을 터뜨리며 말했다. "권력이 있는 건 분명 정거장 같은 거네!" 승희는 미소 지으며 속으로 생각했다. '그래도 우주 빈자리와 인간 사회는 다르긴 하지!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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