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꿈은 대기업 임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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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나대유
조회 107회 작성일 25-12-27 07:29
조회 107회 작성일 25-12-27 07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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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 친구가 물었어요. "넌 커서 뭐가 되고 싶어?"
그래서 나는 자신 있게 대답했죠. "나는 대기업의 임원이 될 거야!"
친구가 살짝 웃으면서 물었어요. "왜 대기업 임원이 되고 싶어?"
그때 나는 이렇게 대답했죠. "돈도 많고, 권력도 쥐고, 일도 쉽고…!"
그런데 친구가 한 마디 덧붙였어요. "그럼 지금부터 시작해야지!"
나는 잠시 생각하다가 말했죠. "어, 맞아! 그래서 지금부터 계속 누워있어야겠다!"
마음속으로 '일'이란 개념이 너무 힘드니까 휴식이 내 꿈의 첫걸음이지!
그 후 나는 잘 쉬었고, 내 꿈은 항상 잠자는 것이 되었어요.
그래서 지금은 대기업 꿈 대신 '명상가'라는 새로운 직업을 가지고 있죠!
친구는 내가 현실을 반전시켜 나름의 성공을 거두었단 생각으로 웃으며 말해줬어요.
"너 진정한 임원이 된 거네! 잘 잤니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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