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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용실의 대참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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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나대유
조회 118회 작성일 25-12-25 19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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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남자가 미용실에 들어가서 "머리를 짧게 잘라주세요."라고 말했다. 미용사도 열심히 머리를 자르기 시작했다. 그런데 남자는 자르면서 계속 이렇게 말했다. "아! 그쪽은 너무 짧아 보이네요." "아니, 이건 괜찮아요!" "이건 아닌 것 같아요!" 결국 미용사는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남자의 머리를 짧게 잘라버렸다. 남자는 거울을 보고 "와, 멋지다! 이대로 계속 해주세요!" 미용사는 놀라서 "줄여달라면서요?" 남자는 웃으며 "아, 글쎄요. 그건 머리인데, 제 인생은 긴 겁니다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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