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못된 소생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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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나대유
조회 147회 작성일 25-12-22 11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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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의사가 응급실에서 심정지가 온 환자를 살리기 위해 소생술을 하고 있었다. 환자의 가족들이 걱정하며 구석에서 지켜보던 중, 의사가 큰 소리로 외쳤다. "심장이 아직 뛰지 않아요! 더 강하게 압박하세요!" 가족들은 긴장한 채 서로 얼굴을 바라보며 물었다. "아니, 소생술 하러 갔는데 왜 심장이 안 뛰지?" 그러자 의사가 웃으며 대답했다. "걱정 마세요. 심장은 안 뛰지만 제 유머는 언제나 뛰어요!" 그때 환자가 갑자기 눈을 뜨며 말한다. "너무 웃겨서 심장이 터질 뻔했어요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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